
THE ENOUGH LIFE.
Enough-ness is the one core standard we value. It might not be a trend leading high-tech methodology, and it may not mean a razor- sharp laser-cut smooth finish as you would expect from an industrial product of these days. Still, we pursue the lifestyle of make-for-oneself. Enjoying the things you made yourself in your daily life, cherishing the life of enough-ness, it is our mission to introduce and share the lifestyle of this enough-ness with you and spread out the message of <ENOUGH LIFE>
넘치지도 그렇다고 모자라지도 않는 적당함. 이것은 하이브로우가 세상을 바라보는 자세입니다. 약간은 투박하고 조금은 허술해 보일지 모를지라도 내게 필요한 것들을 적당히 만들어 쓰는 삶의 방식을 우리는 추구합니다. 그렇게 만든 것들을 다양한 일상 속에서 사용함으로써 적당함을 즐기는 삶, 하이브로우는 이러한 <ENOUGH LIFE>를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A NEW ORDINARY.
There are things that we have yet not discovered the potentials inside. This plastic crate HIBROW utilises is one of them. We believe there is something more to it beyond its common use, and we are discovering the values. We feel adrenalin pumping when we are able to propose a new ordinary by rediscovering original values.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생활 속 구석구석에는 아직 그 진가를 발휘하지 못한 채 방치 되어있는 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하이브로우가 사용하는 이 흔하디 흔한 플라스틱 운반상자도 그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이 상자의 보편적인 용도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고, 또 그런 가치를 발견해 가고 있습니다. 가치의 재발견을 통한 새로운 일상을 제시하고 나누는데서 하이브로우는 보람을 느낍니다.

ENJOY YOUR DAY.
From some stuffs we started enjoying a long time ago, to things we find interesting now a days. People at HIBROW have various hobbies. We want to introduce and share our hobbies that has changed and will change as time goes by. The more together the more fun it gets.
하이브로우는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즐겨오는 것들, 요즘 들어 새로이 관심이 가는 것들, 또 언젠가부터는 시들해진 취미들까지. 세월이 흐름에 따라 변해갈 우리의 관심사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우리와 함께 즐거운 하루하루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